MiG-23MLD #9 – 퍼티질 끝

퍼티 작업을 끝냈다. 퇴근 후 1-2시간씩, 이틀 정도에 쉽게 끝났는데, 빨리 끝난 셈이다. 스케일(1/72) 때문일 수도 있고, 아이템(MiG-23) 때문일 수도 있겠다. F-14처럼 부품 분할이 복잡했으면 훨씬 오래 걸렸을 거다. 용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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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23MLD #8 – 퍼티질 개시

귀찮은 퍼티 작업이 시작됐다. 왼쪽 가변익 가동부 기부에 달린 dog-tooth의 거대한 단차를 잡아주기 위해 에폭시 퍼티를 발랐고, 곳곳에 발생한 틈을 메워주기 위해 녹인 퍼티도 발랐다. 퍼티 작업을 거치면서, 표면 디테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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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23MLD #6 – GSh-23, 랜딩기어 등

외부 장착물을 대부분 마무리했다. 1. GSh-23 기관포 구 동구권의 베스트셀러 기관포인 GSh-23. 안 쓰이는 데가 없을 정도로 약방의 감초격인 무장이므로, MiG-23에서도 고정무장으로서 하면에 위치해있다. (노즈기어 베이 바로 뒷쪽) 하지만, 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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