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칩, 드릴부속품 케이스, 라벨링

요즘 MiG-23MLD 리베팅을 잠시 미뤄두고 작은 부품들 정리에 한창 빠져있었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드디어 대충 마무리가 되었는데, 그간의 작업을 정리도 할 겸 5월의 첫 포스팅으로 관련 내용을 소개해본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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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용 핸드피스를 이용한 리베팅

MiG-23MLD 조립이 거의 끝났지만, 이대로 색칠을 시작하기에는 어딘가 아쉽다. R. V. Aircraft 키트의 특징 중 하나인 리베팅을, (철필로) 대충 해서 그런가보다. 쉬운 말로 “직성이 안 풀려” 그런 것 같은데…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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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정리방법, 유사색 비교

칼라칩을 만든 목적은 사실 MiG-23MLD의 위장색을 선별하기 위해서였는데, 일단 133개를 만들어놓고 보니 이런저런 용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은 역시 수많은 GSI라카들, 특히 유사색들끼리의 색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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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Color 칼라칩 133개 만들기

예전에 플라스틱 숟가락을 이용해 칼라칩을 만든 적이 있다. Macchi C.202을 만들면서, 기존과는 전혀 다른 2차대전 이탈리아공군의 색 지정에 당황하여 시작했던 것인데… 갖고 있는 GSI 라카 중에서 적당한 색을 고르는데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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