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23MLD #9 – 퍼티질 끝

퍼티 작업을 끝냈다. 퇴근 후 1-2시간씩, 이틀 정도에 쉽게 끝났는데, 빨리 끝난 셈이다. 스케일(1/72) 때문일 수도 있고, 아이템(MiG-23) 때문일 수도 있겠다. F-14처럼 부품 분할이 복잡했으면 훨씬 오래 걸렸을 거다. 용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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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E 제작기 #2 – 패널라인 되파기

요새 체력이 떨어진 건지, 감정적으로 지친 건지, 도통 매사에 흥미가 없었다. 회사일의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일텐데, 예전 같으면 작업대에 앉아 모형작업을 하면서 평정심도 되찾고 다시 일어설 기운도 북돋우고 그랬겠지만,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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