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베란다 (색칠) 작업실 근황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온 2012년초에 베란다 작업실을 꾸몄다. 날로 심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6년이 지난 2018년초에는 작업실을 거실(조립과 색칠후작업)과 베란다(색칠작업)로 분리하고, 거실 작업실을 소개했다. 그간, 베란다 작업실에도 소소한 업그레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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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작업실 소개

지금 사는 집으로 이사온지도 벌써 6년이 되었다. 이 집에 들어올 때 베란다 작업실을 만들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년이 지났다니 쉬 믿겨지지가 않는다. 신혼집의 첫 작업실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10년새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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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꾸민 베란다 작업실

앞서 포스팅한대로 2012년 2월 20일,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갔다. 예전 집보다 조금 넓긴 하지만, 방 개수는 똑같고 커가는 아기를 위해서 방 하나를 주기로 했기 때문에, 예전 집에서 방 하나를 독점하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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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공개

결혼 후, 그리고 2008년 첫 포스팅이다. 새 집에 마련한 작업실을 공개하기로 한다. 책상과 책장이 붙어 있는 아동용(?) 책상을 작업책상으로 쓰고 있다. 예전에는 공부방 책상에서 작업하느라 공부도 못하고 작업도 시원찮았는데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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