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18 제작기 10 – 먹선넣기와 데칼 붙이기

먹선은 타미야 에나멜 XF-63 저먼그레이로 넣었다. 짙은색으로 처리된 워크웨이에는 XF-1 무광검정을 사용했지만, 기수부터 스파인까지 이어지는 검은색에는 따로 먹선을 넣지 않았다. 빼곡히 찍은 리벳자국을 살리기 위해 날개의 먹선은 일부러 깨끗하게 닦아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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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18 제작기 01 – 또다시 호넷…

F-16I Sufa, F-4E ‘Bataan’, 그리고 막판에 갈등하게 만든 F-16C Barak까지… 총 4개의 후보 중에서 이틀간의 고민을 끝내고 결국 마음을 정했다. 또다시 ‘호넷’이다. 호넷을 고른 것은 ‘조립만큼은 무난하게’ 가고 싶었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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