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과 런처를 끝냈다. 주말이라 진도를 좀 많이 빼고 싶었는데, 생각만큼 속도가 나진 않더라. 1. 미사일 런처의 데칼링 R-23 공대공미사일용 APU-23M 런처의 데이터 마크는 우크라이나 Print Scale의 #72-349 MiG-23 Technical Stencils을 사용하기로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미사일과 런처를 끝냈다. 주말이라 진도를 좀 많이 빼고 싶었는데, 생각만큼 속도가 나진 않더라. 1. 미사일 런처의 데칼링 R-23 공대공미사일용 APU-23M 런처의 데이터 마크는 우크라이나 Print Scale의 #72-349 MiG-23 Technical Stencils을 사용하기로
먹선을 넣고 데칼을 붙이려 했는데… 돌발상황이 생겨 진행이 좀 늦어졌다. “재현이냐, 생략이냐”를 놓고 고심을 거듭하다가 “한번 해보자” 싶어 도전해봤는데, 나쁘지 않게 나온 것 같다. 1. 먹선넣기 유화물감으로 필터링을 하다보면, 패널라인도
웨더링은 항상 고민이 된다. 어떻게 접근할지, 어느 선까지 해야할지 등등. 가장 무난하게 유화물감 필터링으로 시작해보기로 했다. (‘F-16I Sufa 이후 오랜만에 필터링을 해보는구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직전의 F-4E도 필터링을 했었다. 다만, 그게
기체의 용도에 따라 후퇴각을 바꾸는 날개를 가변익이라고 한다. 1970-80년대에 유행하긴 했지만, 가변구조의 복잡성 때문에 고장이 잦고 비용이 높으며 생각보다 실용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이후로는 금세 사라져버렸다. 하지만, 비행기 모형 애호가 입장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