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의 용도에 따라 후퇴각을 바꾸는 날개를 가변익이라고 한다. 1970-80년대에 유행하긴 했지만, 가변구조의 복잡성 때문에 고장이 잦고 비용이 높으며 생각보다 실용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이후로는 금세 사라져버렸다. 하지만, 비행기 모형 애호가 입장에서는,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기체의 용도에 따라 후퇴각을 바꾸는 날개를 가변익이라고 한다. 1970-80년대에 유행하긴 했지만, 가변구조의 복잡성 때문에 고장이 잦고 비용이 높으며 생각보다 실용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이후로는 금세 사라져버렸다. 하지만, 비행기 모형 애호가 입장에서는,
오랜만에 토요일 하루를 MiG-23/27에 투자해봤습니다. 날씨가 꾸물꾸물해서 운동하기도 그렇고 라디오 들으며 MiG-23MF 패널라인이나 실컷 팠죠. 2대 이상을 한꺼번에 잡다보면 어느 시점에선가 1개의 진도가 서서히 앞서기 시작하는 때가 있는데 이제 그 시기가
1:48 스케일로 MiG-23M / 23BN 을 제작 중입니다. (2006. 5. 1. 부터…) MiG-23M은 전투기형인 MiG-23의 초창기 모델입니다. (간략화된 수출형은 MS나 MF죠) MiG-23BN은 MiG-23을 이용하여 만든 대지공격기 모델이구요. (수출형은 MiG-27) 동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