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23MLD #2 – 페인트 선정

고민 끝에 위장무늬 패턴을 완성했음에도, 정작 그 위장색들을 어떤 색으로 칠해야하는지 고민이 컸다. 결국 ‘갖고 있는 라카들을 모두 칼라칩으로 만들어 비교해보자!’는 무식한 생각으로, 133개의 칼라칩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칼라칩을 만든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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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I 제작기 #16 – 무장의 데칼링

무장의 색칠과 데칼링을 완료했다. F-16I의 경우, 주익 가장 외곽인 2번, 8번 스테이션에 붙는 AAM 미사일 런처는 (LAU-129가 붙는 주익 윙팁과 달리) 구형 16S210 런처가 많이 보인다. 신형 LAU-129의 둥글둥글한 모양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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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18 제작기 04 – 날개 수정하기, 틈 메우기

1/72 키트는 ‘간편하게 만드는’ 컨셉의 제품이 많아서인지 날개의 리벳을 재현하는 경우가 드물다. 하지만 F/A-18 호넷이나 F-16 팰콘의 경우, 날개에 빽빽히 박힌 리벳 자국이 대단한 매력이라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참 아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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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0A 23rd TFW ‘Operation Desert Storm’

1991년초, 모형지 취미가 2호 표지모델로 등장해 꼬꼬마 중학생의 마음을 뒤흔들어놓았던 샤크마우스의 A-10을 20년이 지나 직접 만들어봤다. 마킹, 색칠, 무장, 모두 그때 그 기체의 오마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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