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시작한 프로젝트는 하세가와 1/72 F-4J다. 생각해둔 마킹도 있고, 조립도 편하게 가고 싶어 내린 결정이다. 별매품 사용은 최소화했지만, Aires제 노즐의 제작법은 좀 자세히 설명해봤다.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새롭게 시작한 프로젝트는 하세가와 1/72 F-4J다. 생각해둔 마킹도 있고, 조립도 편하게 가고 싶어 내린 결정이다. 별매품 사용은 최소화했지만, Aires제 노즐의 제작법은 좀 자세히 설명해봤다.
어젯밤 잠들기 전, 스탠드 불빛에 키트를 비춰보면서 표면에 하자가 없는지 살펴봤다. 흠집이 있는 부분은 녹인 퍼티(Mr. Dissolved Putty)를 발라놓고 잤다. 퇴근하면 다 굳어있을테니, 집에 돌아와서 사포질과 세척 등 프라이밍을 끝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