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붙들고 있는 1/72 팬톰. 조립은 다 끝났나 했는데 사출좌석 등 소소한 것들이 눈에 띄었다. 오랜만에 작업대에 앉아 꼼지락 거리니 참 좋더라.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기수와 동체를 결합했다. 동체와 주익은 아직 붙이지 않은 상태에서, 패널라인 파주기와 리베팅을 이어가고 있다. 가조립을 해가며 Fitting 문제도 점검 중이다.
멋진 별매노즐도 동체와 잘 결합시키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대부분의 키트는 동체 안이 텅 비어있기 때문이다. 결합방식을 좀더 단순화 해봤다. FineMolds 별매무장도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