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6I Sufa, F-4E ‘Bataan’, 그리고 막판에 갈등하게 만든 F-16C Barak까지… 총 4개의 후보 중에서 이틀간의 고민을 끝내고 결국 마음을 정했다. 또다시 ‘호넷’이다. 호넷을 고른 것은 ‘조립만큼은 무난하게’ 가고 싶었던 마음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F-16I Sufa, F-4E ‘Bataan’, 그리고 막판에 갈등하게 만든 F-16C Barak까지… 총 4개의 후보 중에서 이틀간의 고민을 끝내고 결국 마음을 정했다. 또다시 ‘호넷’이다. 호넷을 고른 것은 ‘조립만큼은 무난하게’ 가고 싶었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