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E 3rd TFW ‘Bataan’

‘제대로 만들어보자’ 컨셉으로 만든 Long-nose F-4E. 하세가와 1/48 키트의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많은 별매품을 사용해 공을 들였다. 잘 생긴 샤크마우스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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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E 제작기 #13 – 필터링, 먹선넣기, 부분색칠 등

간만에 주말 이틀 모두 작업할 여유가 생겼다. 본격적인 데칼링을 앞두고 그간 묵혀두었던(?) 자잘한 작업들을 끝냈다. 지난번 비행기 거치대 리뷰 사진을 찍다가 꼬리날개 한쪽의 핀을 부러뜨려먹었다. 가느다란 플라스틱이어서 조심조심 다루어왔는데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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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E 제작기 #1 – 기본 조립

거의 2달만의 포스팅이다. 집안일도, 회사일도 여러모로 바쁘기도 했지만, Macchi C.202 Folgore 이후 ‘19.1.27(일)부터 착수한 차기작이 크게 속을 썩였기 때문이다. 이제 그 골치거리가 어느 정도 해결되어 정리포스팅을 올린다. 차기작은 F-4E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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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F F-16I Sufa ‘Knights of the Orange Tail’

1/72에 집중하기로 한 뒤부터 꼭 만들고 싶었던 F-16I. Tamiya 단좌형 키트를 복좌형으로 개조하고, Kinetic, Academy 키트와 다양한 별매품을 사용하여 볼거리 많은 완성작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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