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만에 작업대에 앉았다. ‘이 정도면 봐줄만 하다’ 싶어 넘어갔던 동체 중앙의 루버를 플라스틱판 블록으로 디테일업 해줬다. 무게감을 위해 기수 쪽에 무게추도 넣었다.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한 달 만에 작업대에 앉았다. ‘이 정도면 봐줄만 하다’ 싶어 넘어갔던 동체 중앙의 루버를 플라스틱판 블록으로 디테일업 해줬다. 무게감을 위해 기수 쪽에 무게추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