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말 한 줌도 안되는 대한민국 모형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아카데미 1:48 스케일 팬톰 재출시 사건!!! 대한민국 모형인구가 적어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는 아쉬움은 있으나(…) 모형계 내부에서는 나름대로 중차대한 의미를 갖는 사건이라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2009년말 한 줌도 안되는 대한민국 모형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아카데미 1:48 스케일 팬톰 재출시 사건!!! 대한민국 모형인구가 적어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는 아쉬움은 있으나(…) 모형계 내부에서는 나름대로 중차대한 의미를 갖는 사건이라
수업 가 있는 동안 소포가 왔다. 며칠전 Squadron.com에 주문한 지름의 흔적. 100달러 이상 주문할 경우, 미국 국내에서는 무료배송을 해주길래 한 번 주문해봤다. 구하고 싶던 물건들도 마침 입하된 상태였고… 두둥… Scale
F-4J 해군/해병대형 팬톰 연작, 그 두번째는 VMFA-232 Red Devils다. 20년전 발매되었던 모형지 취미가 6호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마킹이다. 탑승하는 포즈의 파일럿 인형도 추가해보았다.
짧은 기수의 해군형 팬톰은 모형으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한다. 2대의 F-4J를 연작으로 만들어본다. 그 첫번째는 VF-84 Jolly Rogers의 팬톰이다. KMC 사출좌석과 Eduard 칼라에치를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