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치부품은 키트의 정밀도를 높여주지만, 생각만큼 다루기 쉬운 재료는 아니다. 콕피트와 기수에 에치를 이식하기 위해 계기판 부품의 몰드를 깎는 등 몇 가지 작업을 했다.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에치부품은 키트의 정밀도를 높여주지만, 생각만큼 다루기 쉬운 재료는 아니다. 콕피트와 기수에 에치를 이식하기 위해 계기판 부품의 몰드를 깎는 등 몇 가지 작업을 했다.
영화 ‘The Final Countdown'(1980)의 VF-84 제작을 개시. 3D 프린팅 된 별매휠을 쓰려했으나, 열화되어 사용이 불가능했다. AIM-9는 새 장비를 이용해 롤러론을 디테일업 해본다.
짧은 기수의 해군형 팬톰은 모형으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한다. 2대의 F-4J를 연작으로 만들어본다. 그 첫번째는 VF-84 Jolly Rogers의 팬톰이다. KMC 사출좌석과 Eduard 칼라에치를 사용했다.
작년 12월부터 정말 미친듯이 바빴던 것 같다. 정신 없던 3개월을 보내고 정말 오랜만에 갖게 된 여유있는 주말, 그간 틈틈이 작업해오던 해군/해병대형 F-4J 형제에 드디어 데칼작업을 개시. F-4J VF-84 졸리 로저스(왼쪽)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