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휴인데다, 집사람과 아기가 처가에 간 틈을 타 목요일 밤을 하얗게 불태워봤다. 지난 주말부터 시작한 별매 콕피트 색칠이 끝나고 마침내 기수 조립을 마무리했다. Aires 별매 콕피트를 완성한 모습. GSI크레오스 래커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3일 연휴인데다, 집사람과 아기가 처가에 간 틈을 타 목요일 밤을 하얗게 불태워봤다. 지난 주말부터 시작한 별매 콕피트 색칠이 끝나고 마침내 기수 조립을 마무리했다. Aires 별매 콕피트를 완성한 모습. GSI크레오스 래커
어린이날이 낀 주말의 야간작업 결과물들을 올린다. 우선, 지난 목~금요일의 결과물인 노즐이다. 조금 공들여 색칠했는데 지난번 포스팅에서 쓴 대로 속은 하나도 안 보인다. 그저 눈에 보이는 부분만 조금 나아졌다는 데 위안을
노동절 휴일을 맞아 작업에 매진…한 것은 아니고, 집에서 가족과 이리저리 시간을 보내다가 저녁 9시가 다 되어서야 작업대에 앉을 여유가 생겼다. 오늘의 작업목표는 노즐과 인테이크 색칠하기. 보통 노즐은 보이지도 않고 해서
하세가와 1:72 키트로 F-14B를 만들고 있다. 원래는 F-14A VF-111 Sundowners ‘Miss Molly’를 만들까 했는데, Miss Molly 기체(BuNo. 161621)가 TARPS 운용 기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F-14B로 급히 전향한 것. (선다우너즈에는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