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Su-22를 완성한 것은 아니지만, 슬슬 다음 프로젝트를 뭘로 할까 고민할 시기가 되었다. (난 이때가 제일 행복하다) 영감을 받기 위해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발견한 아카데미 1:32 스케일 F/A-18C 컷어웨이 모형. 미국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아직 Su-22를 완성한 것은 아니지만, 슬슬 다음 프로젝트를 뭘로 할까 고민할 시기가 되었다. (난 이때가 제일 행복하다) 영감을 받기 위해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발견한 아카데미 1:32 스케일 F/A-18C 컷어웨이 모형. 미국
1:72 스케일로 전향하는 것을 심각히 고려 중이다. 2000년 가을에 모형 다시 시작할 때도 이에 대해 깊이 고민했는데, 결국 10년만에 다시 부딪힌 것은 ‘보관성’의 문제다. 나는 같은 기종이라도 다양한 마킹으로 만들어보고
비 갠 날, 괜찮겠지 하고 캔스프레이로 반광마감재 뿌리다가 그만…ㅠㅠ 다행히 UB-32 로켓포드랑 플랩 한 쌍만 칠했기에 망정이지…ㅠㅠ 플랩이야 사포로 벗겨내고 다시 칠하면 그만이지만, UB-32는 새로 사야…ㅠㅠ (이거 완전 백금(platinum)이 돼버렸네…-_-)
5월 20일 하루, 회사에 휴가를 내고 4색 위장무늬를 완성했고, 이번 5월 28일~29일 양일간 무장, 파일런 등 에어브러시로 할 수 있는 모든 세부색칠을 끝냈다. 예전에 만들었던 F-100 수퍼 세이버랑 비슷한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