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기에 매력을 느껴 제작한 ‘여왕 폐하의 해리어’, 영국군용 GR.7을 만들었다. 다른 국가의 해리어들과 달리, 4개의 파일런에 무장을 주렁주렁 달 수 있는 점이 매력이다.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소형기에 매력을 느껴 제작한 ‘여왕 폐하의 해리어’, 영국군용 GR.7을 만들었다. 다른 국가의 해리어들과 달리, 4개의 파일런에 무장을 주렁주렁 달 수 있는 점이 매력이다.
1. 듀얼런처를 단 F-20 아직 RAF Harrier Gr.7이 100% 완성되지 않았지만 벌써 마음은 차기작 구상으로 옮겨가고 있다. ^^; (이래서 내가 끝마무리가 야무지지 못한 듯?) 해리어를 만들며 작은 기체에 대한 매력을
지난 주말에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RAF Harrier Gr.7 사진을 올려본다. 찍을 땐 커보였는데 컴퓨터로 보니 역시 해상도가… 보시다시피 사실 거의 다 만들었다. (무장 세팅도 끝났고 덜코트까지 다 뿌렸다) 그런데, 언제나
최근 별매데칼 출시로 그 존재를 알게 된 이란공군의 샤크마우스 F-4E 사진을 몇 장 올려본다. (사진출처 : Airliners.net) 샤크마우스를 그려넣은 이란공군의 F-4E는 최근(2009년)에 등장한 것이다. 미국과의 관계가 악화일로인 마당에(그 여파가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