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하다가 또 필 꽂힌 게 있어 블로그에 남겨둔다. F-14D 항공모함 발함장면에 이은 1:144 스케일 비행기 디오라마 제2탄의 소재인데… 바로 공중급유기!! (정말 여기저기 다 건드려본다는 느낌…-_-) 역사상 최초의 공중급유는 1923년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인터넷 검색하다가 또 필 꽂힌 게 있어 블로그에 남겨둔다. F-14D 항공모함 발함장면에 이은 1:144 스케일 비행기 디오라마 제2탄의 소재인데… 바로 공중급유기!! (정말 여기저기 다 건드려본다는 느낌…-_-) 역사상 최초의 공중급유는 1923년
영국군 해리어 Gr.7을 만들어보겠다고 키트를 뜯은지 한 달이 좀 된 것 같은데 속도가 지지부진하다. 육아, 더운 날씨, 모럼프, 부품에 대한 불만 등등 이유는 여러 가지… 그래도 쉬엄쉬엄 하다보니 이렇게 큰
역시 evil-Bay. 판매자 ID와 다른 판매물품을 보니 우리나라처럼 문방구(?) 돌아다니면서 골동품 수집해서 장터 올리는 양반인듯. 그래도 최저가인 9.99달러에 낙찰됐으니 다행이다. 국제배송은 USPS Priority only인지라 물건값의 3배 이상을 배송료로 내야 하는
1. YF-17 키트 : ESCI 1:48 F-18A 호넷 키트가 YF-17와 가장 유사 (당초 YF-17로 설계했던 금형을 수정해서 내놓았다는 후문) (YF-17의 특징인 짧은 LERX가 확인된다. 상자그림상 확인되는 Dog-tooth는 F-18 프로토타입에만 잠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