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4A VF-21과 같이 제작에 들어갔던 F-14B VF-103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놈은 VF-21과 달리 ‘깔끔’ 컨셉으로 만들어보았는데 오랜만에 깔끔컨셉으로 만들어보니 더 예뻐보이는군요. 🙂 동생의 멋진 카메라 때문에 눈이 높아져서 제 똑딱이 카메라로 찍어 올리지는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F-14A VF-21과 같이 제작에 들어갔던 F-14B VF-103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놈은 VF-21과 달리 ‘깔끔’ 컨셉으로 만들어보았는데 오랜만에 깔끔컨셉으로 만들어보니 더 예뻐보이는군요. 🙂 동생의 멋진 카메라 때문에 눈이 높아져서 제 똑딱이 카메라로 찍어 올리지는
오늘 낮에는 묵혀두었던 F-14B를 칠해보았다. 요새 회사일도 많고 이번 달 말에 한자능력검정시험도 보고 해서 주말에 좀체 작업을 못했는데 오늘은 날씨도 좋고 습도도 낮고 해서 에어브러시를 잡아봤다. (날씨가 좋으면 나가 놀 생각을
오랜만에 eBay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검색어를 ‘Chippy Ho’로 쳐보고 싶어졌다. 다른 사람들이 하도 많이 만들어서 식상하다 싶은 치피호지만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많이 만들었더라도 결정적으로 ‘나’는 가지지 못한, 그런 회한(悔恨)의 아이템이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