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웨더링에 앞서, 색칠이 미진했던 부분을 발견하여 부분색칠을 해주었다. 동체 하면의 점검창(?)과 채프/플레어 디스펜서가 그것이다. 점검창은 사진을 보니 약간 금색빛이 도는 금속색이다. GSI크레오스 래커 Super Titanium과 IPP래커 Super Fine Gold를 기본으로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본격적인 웨더링에 앞서, 색칠이 미진했던 부분을 발견하여 부분색칠을 해주었다. 동체 하면의 점검창(?)과 채프/플레어 디스펜서가 그것이다. 점검창은 사진을 보니 약간 금색빛이 도는 금속색이다. GSI크레오스 래커 Super Titanium과 IPP래커 Super Fine Gold를 기본으로
프리셰이딩 이후 기본색칠 작업을 끝냈다. 이스라엘 공군기 특유의 3색 위장, 수직미익의 부대 마크, 기체 전면에 산재한 각종 센서류 등까지 모두 에어브러시로 처리하느라 조금 힘들었다.
래커 C301로 본체에 프리셰이딩을 올려주었다. 캐노피는 금색과 스모크색의 투톤(two-tone)으로 색칠. 연료탱크 등 각종 외부장착물도 C308로 색칠.
리베팅과 패널라인 되파기를 끝냈다. Litening Pod, AGM-130 등 무장과 각종 센서류, 콘포멀 연료탱크 등 액세서리도 모두 조립을 마무리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