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 109F-4 ‘Gelbe 14’, flown by Hans Joachim Marseille1:48 / Hasegawa 비행기 단품만을 만들다 보면 가끔 ‘디오라마’라는 영역에 유혹을 느낄 때가 있다. 이 Bf 109의 제작도 이 ‘디오라마’에의 유혹 때문에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Bf 109F-4 ‘Gelbe 14’, flown by Hans Joachim Marseille1:48 / Hasegawa 비행기 단품만을 만들다 보면 가끔 ‘디오라마’라는 영역에 유혹을 느낄 때가 있다. 이 Bf 109의 제작도 이 ‘디오라마’에의 유혹 때문에
1:48 / Heller + Eagle Designs / Kfir C2 ‘The First Fighter Squadron’ 홈페이지에서 하도 광고를 많이 해대서 이젠 더이상 깜짝아이템이라고 할 수도 없지만 그동안 히든카드(?)랍시고 2003년 9월부터 2004년 2월까지
하세가와 1/48 키트에 Mike Grant Decals의 ALPS 인쇄 자작데칼을 적용한 VMFA(AW)-225 Viking의 F/A-18D. 내 생애 최초의 (온라인) 콘테스트 입상작이기도 하다.
1:48 / Airfix 호커 시들레이(제작사) 블랙번 버캐니어(이름)는 1960년대 영국 항모항공단에서 사용되었던 공격기이다. Blackburn은…검게 태운, 뭐 그런 뜻이고 Buccaneer는 17~18세기 활약한 유명한 해적의 이름으로 악당의 대명사로 쓰이는 모양이다. 지금은 A-6, A-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