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편함에 며칠전 주문했던 데칼이 도착해있었다. 바로 캐나다 Mike Grant Decals에서 발매한 Macchi C.202/205용 스모크링 위장무늬 데칼. (제품번호 #48-043) Mike Grant Decals는 다른 별매데칼업체들과 달리, ALPS 프린터로 인쇄한 일종의 ‘자작데칼’을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오늘 우편함에 며칠전 주문했던 데칼이 도착해있었다. 바로 캐나다 Mike Grant Decals에서 발매한 Macchi C.202/205용 스모크링 위장무늬 데칼. (제품번호 #48-043) Mike Grant Decals는 다른 별매데칼업체들과 달리, ALPS 프린터로 인쇄한 일종의 ‘자작데칼’을
수업 가 있는 동안 소포가 왔다. 며칠전 Squadron.com에 주문한 지름의 흔적. 100달러 이상 주문할 경우, 미국 국내에서는 무료배송을 해주길래 한 번 주문해봤다. 구하고 싶던 물건들도 마침 입하된 상태였고… 두둥… Scale
세상에서 복엽수상기는 Fairey Swordfish가 유일하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그럴만큼 소드피시라는 이름은 내게 깊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남았는데, 그건 아마도 mmzone의 운영자인 김성종님의 우아한 작품을 통해 이 비행기를 처음 알게 되었기 때문일
최근에 1:72 디오라마를 한번 만들어볼까 싶어 이것저것 사재기한 게 꽤 많았다. 아직 스케일 다변화는 절대 아니고, 단품은 1:48, 디오라마는 1:72를 고집(?)할 뿐이라고 속으로 계속 합리화를 하고 있긴 한데… 이렇게 질러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