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여유가 생겨 조금 달렸다. ARC에 올라온 Juan Solorzano씨의 SU-17M4 완성작. 색감이 다소 ‘튀어보인다’는 면은 있지만 그래도 잘 만든 작품. 이 양반의 Su-17이 마음에 드는 것은 아무래도 무장 조합 때문이다.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주말에 여유가 생겨 조금 달렸다. ARC에 올라온 Juan Solorzano씨의 SU-17M4 완성작. 색감이 다소 ‘튀어보인다’는 면은 있지만 그래도 잘 만든 작품. 이 양반의 Su-17이 마음에 드는 것은 아무래도 무장 조합 때문이다.
이대로 만들게 될지는 모르지만 일단은 이 놈으로 결정. 개인적으로 구 동구권 기체는 표정 없이 살벌하게 보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솔직히 샤크마우스가 없는 쪽을 선호한다. 하지만, 그런 녀석들은 또 Su-17/22 계열의
러시아인지 우크라이나인지, 국적은 모르겠지만 PVD라는 회사가 있었다. ‘피토관'(Pitot tube)의 러시아말인 ‘Priyomnik Vozdushnogo Davleniya’의 약자라고 하는데… 회사 이름 그대로 묘하게 생긴 러시아 기체들의 피토관만을 전문적으로 내놓아 미국쪽 모형수입상인 Linden Hill Imports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