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4A VF-84 #20 – 데칼링 시작

드디어 데칼작업. 주력인 KA Models 기본 데칼은 우수한 품질에도 불구하고, 치수나 도안에서 아쉬움이 꽤 있다. 어쨌거나 해골 마크의 수직미익, 50개 이상의 스텐실이 붙은 AIM-54 등, 매력이 한 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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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4A VF-84 #9 – 사출좌석, 헬멧 칠하기

사출좌석과 파일럿 칠하기는 항상 부담스럽다. 헬멧을 잘 결합하고, 헬멧에 그려진 작은 문양을 세필로 그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똥손이 시행착오 끝에 터득한 내용이므로 효과는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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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4B VF-103 ‘Jolly Rogers’

Jolly Rogers 마킹의 F-14는 언제나 옳다. 그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하세가와 키트에 각종 별매품을 동원하여 공을 들여봤다. 1/72 전향 이후, 본격적으로 별매품을 사용하기 시작한 첫 완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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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J VF-84 Jolly Rogers

짧은 기수의 해군형 팬톰은 모형으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한다. 2대의 F-4J를 연작으로 만들어본다. 그 첫번째는 VF-84 Jolly Rogers의 팬톰이다. KMC 사출좌석과 Eduard 칼라에치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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