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가끔 부모 손이 필요하지 않게 되는 때가 생긴다. “나이”라고 부르든, “세월”이라고 부르든, 앞으로 그런 시간이 점점 길어질텐데 그럴 때 나에게는 허전하지 않게 어딘가 몰두할 일이 있어 좋다.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가끔 부모 손이 필요하지 않게 되는 때가 생긴다. “나이”라고 부르든, “세월”이라고 부르든, 앞으로 그런 시간이 점점 길어질텐데 그럴 때 나에게는 허전하지 않게 어딘가 몰두할 일이 있어 좋다.
생각해보니, 1/72로 전향하고 나서 만든 것들은 대부분 1/48 할 때 한 번씩 만들어봤던 것들이었다. Rafale, A-10, F-20처럼 처음으로 만들어본 것도 있긴 했지만, 1/72로 넘어온 2012년 이후 대부분의 시간은 F/A-18이나 F-14를 만드는 데
오늘 우편함에 며칠전 주문했던 데칼이 도착해있었다. 바로 캐나다 Mike Grant Decals에서 발매한 Macchi C.202/205용 스모크링 위장무늬 데칼. (제품번호 #48-043) Mike Grant Decals는 다른 별매데칼업체들과 달리, ALPS 프린터로 인쇄한 일종의 ‘자작데칼’을
공식적으로 이번 일본출장은 2007. 2. 12 (월) ~ 14 (수)까지 오사카를 방문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하지만,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법. 얼마전에 동경주재원으로 일본에 들어가신 前상사께서 ‘날아오너라~’ 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