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23MLD #2 – 페인트 선정

고민 끝에 위장무늬 패턴을 완성했음에도, 정작 그 위장색들을 어떤 색으로 칠해야하는지 고민이 컸다. 결국 ‘갖고 있는 래커들을 모두 칼라칩으로 만들어 비교해보자!’는 무식한 생각으로, 133개의 칼라칩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칼라칩을 만든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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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Color 칼라칩 133개 만들기

예전에 플라스틱 숟가락을 이용해 칼라칩을 만든 적이 있다. Macchi C.202을 만들면서, 기존과는 전혀 다른 2차대전 이탈리아공군의 색 지정에 당황하여 시작했던 것인데… 갖고 있는 GSI 래커 중에서 적당한 색을 고르는데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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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23MLD #1 – 위장무늬 선택

다음 프로젝트로 MiG-23-98을 고려하다가 MiG-23MLD로 선회했다. 어울리는 4색 위장패턴을 고르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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