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달만의 포스팅이다. 집안일도, 회사일도 여러모로 바쁘기도 했지만, Macchi C.202 Folgore 이후 ‘19.1.27(일)부터 착수한 차기작이 크게 속을 썩였기 때문이다. 이제 그 골치거리가 어느 정도 해결되어 정리포스팅을 올린다. 차기작은 F-4E로 결정했다.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거의 2달만의 포스팅이다. 집안일도, 회사일도 여러모로 바쁘기도 했지만, Macchi C.202 Folgore 이후 ‘19.1.27(일)부터 착수한 차기작이 크게 속을 썩였기 때문이다. 이제 그 골치거리가 어느 정도 해결되어 정리포스팅을 올린다. 차기작은 F-4E로 결정했다.
3가지가 혼재된 위장무늬가 매력적인 이탈리아의 WWII 에이스 프랑코 루키니의 MC.202를 소개한다. 조립은 단순하지만, 정교한 에어브러시 스킬이 필요한 작업이었다.
데칼링과 소소한 부분색칠, 각 “덩어리”들의 조립, 무광택 코팅을 거쳐 완성을 보았다. 자그마한 것이 아주 귀엽고 예쁘다. 빨리 정식 완성작 포스팅을 올리고 싶다. (19년간의 블로그 자료를 날려먹을 뻔한 우여곡절 끝에 워드프레스를
지난번 작업기의 마지막 사진은, 동체를 덮고 있는 줄무늬 위장을 칠하기 위한 지형(紙型)들이었다. 하지만 속으로는 ‘지형과 마스킹을 아무리 섬세하게 한들 잘 될까?’하는 불안이 컸다. 스모크링을 칠한 것도 에어브러시 2대를 동시에 돌려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