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먹선넣기(먹선넣기는 검정색으로 했다)를 끝냈고, 주말 이틀간 데칼링을 완료했다. 하세가와 1/72 F-2A/B 기본판 키트의 데칼에는 (동사의 1/48 키트처럼) 패널번호 같은 세세한 스텐실이 없다. 즉, 하세가와 1/72 키트를 그대로 만들고자 한다면,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주중에 먹선넣기(먹선넣기는 검정색으로 했다)를 끝냈고, 주말 이틀간 데칼링을 완료했다. 하세가와 1/72 F-2A/B 기본판 키트의 데칼에는 (동사의 1/48 키트처럼) 패널번호 같은 세세한 스텐실이 없다. 즉, 하세가와 1/72 키트를 그대로 만들고자 한다면,
모형 취미라는 것이, 귀찮아서 한동안 손을 놓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에는 집중해서 쭉쭉 진도를 나가기도 한다. 매일 꾸준히 하는 분들처럼 끈기는 없고, 내키는대로 모형을 하는 내 스타일이 그런 거겠지만. 오늘도 역시
짙은청색을 올리기 위해 지형(紙型)을 만들어준다. 내가 사용한 하세가와 1/72 F-2A/B 기본판 키트의 위장무늬 3면도는 소소한 오류가 있다고 한다. (1/48 기본판의 3면도는 제대로 돼있다고…) 어차피, 내가 만들고 싶은 기체의 위장무늬는 또
어제 작업하면서, 기본색(GSI래커 C374)을 너무 많이 올린 게 아닌가 하는 찜찜함이 들었다. 레이어 올린 것들이 다 죽어버려서 아쉽던 차에, 오늘 칼퇴근한 찬스를 활용하여 약간의 수정작업을 더 해주었다. C374보다 밝기(명도, value)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