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칠에 앞서, 얕게 새겨진 패널라인과 리벳을 다시한번 더 파준다. 항상 그렇듯, 리벳은 0.2mm 핀바이스 드릴로 하나하나 깊게 뚫어주었다. 3분할된 캐노피 중 가운데 것을 제외하고는 동체에 붙인채로 작업하기로 했다. F-2의 캐노피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색칠에 앞서, 얕게 새겨진 패널라인과 리벳을 다시한번 더 파준다. 항상 그렇듯, 리벳은 0.2mm 핀바이스 드릴로 하나하나 깊게 뚫어주었다. 3분할된 캐노피 중 가운데 것을 제외하고는 동체에 붙인채로 작업하기로 했다. F-2의 캐노피
측면의 Serpent 무늬가 인상적인 WWII 동부전선의 Bf 109F-2를, 일본 FineMolds 키트를 사용하여 제작. 복잡한 위장무늬가 데칼로 제공되고 있어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결과물도 나쁘지 않다.
일본 항공자위대(JASDF) Mitsubishi F-2A 지원전투기를 만들면서, 비교적 최근에 발매된 GSI Creos의 #CS665 항공자위대 바다위장색 세트를 사용해보기로 했다. 세트에는 C374 옅은청색(Shallow Ocean Blue), C375 짙은청색(Deep Ocean Blue), C376 레이돔(Radome Gray) 등
Bf 109F-2 완성사진도 아직 안 찍었는데(미니스튜디오 설치하기가 귀찮아서…) 바로 다음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원래는 동구권 제트기를 해볼까 싶었는데, 아직 준비 안된 별매품(…)이 좀 있어서 그것들을 몰아서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간단히 완성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