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요새는 비행기 하나도 손을 못 대고 있는데 그래도 총 사재기가 진정이 되니까 다시 비행기로 돌아가더라. 그래서 또 샀다. -_-;;; 타미야 Me-262A-1a 클리어 에디션과 하세가와 제로센 A6M5 스켈리톤 버전. 갑자기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에휴… 요새는 비행기 하나도 손을 못 대고 있는데 그래도 총 사재기가 진정이 되니까 다시 비행기로 돌아가더라. 그래서 또 샀다. -_-;;; 타미야 Me-262A-1a 클리어 에디션과 하세가와 제로센 A6M5 스켈리톤 버전. 갑자기
MiG-27K의 동체 상판에 붙는 BVP-50-60(KDS-155) Chaff/Flare Dispenser로서 원래는 MiG-23 후기형부터 장착되기 시작했다. 부품 자체는 Kazan 키트에 든 것인데 초기형을 만드느라 부품이 남았다. 모양 자체는 괜찮은데, 아쉽게도 Dispenser 몰딩이 하나도 안
공식적으로 이번 일본출장은 2007. 2. 12 (월) ~ 14 (수)까지 오사카를 방문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하지만,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법. 얼마전에 동경주재원으로 일본에 들어가신 前상사께서 ‘날아오너라~’ 하신
1:48 / Andrea Miniatures #SW-01 / 제작기간 : 2007. 2. 4 지난번 크리스탈 드럼 세트에 이어 단 하루만에 완성한 모형이 또 나왔다. 비행기는 아니지만 비행기에 부속시킬 파일럿 인형이 그것. 바로 And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