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금요일 밤과 토요일 밤에 작업을 하는데, 주중에 휴일이 끼어있으면 하루를 더 작업할 수 있어 좋다. 시간을 많이 들여 집중해서 넘어야할 고비가 있던 차에 잘 됐다 싶다. “고비”라는 것은 바로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보통은 금요일 밤과 토요일 밤에 작업을 하는데, 주중에 휴일이 끼어있으면 하루를 더 작업할 수 있어 좋다. 시간을 많이 들여 집중해서 넘어야할 고비가 있던 차에 잘 됐다 싶다. “고비”라는 것은 바로
3일 연휴인데다, 집사람과 아기가 처가에 간 틈을 타 목요일 밤을 하얗게 불태워봤다. 지난 주말부터 시작한 별매 콕피트 색칠이 끝나고 마침내 기수 조립을 마무리했다. Aires 별매 콕피트를 완성한 모습. GSI크레오스 래커
어린이날이 낀 주말의 야간작업 결과물들을 올린다. 우선, 지난 목~금요일의 결과물인 노즐이다. 조금 공들여 색칠했는데 지난번 포스팅에서 쓴 대로 속은 하나도 안 보인다. 그저 눈에 보이는 부분만 조금 나아졌다는 데 위안을
본체는 퍼티 작업을 끝냈고 별매품 노즐 색칠, 캐노피 광택 작업도 완료했다. 파일럿과 정비병 인형, 사출좌석도 색칠까지 끝냈다. 작은 소품이지만 공을 많이 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