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휴일을 맞아 작업에 매진…한 것은 아니고, 집에서 가족과 이리저리 시간을 보내다가 저녁 9시가 다 되어서야 작업대에 앉을 여유가 생겼다. 오늘의 작업목표는 노즐과 인테이크 색칠하기. 보통 노즐은 보이지도 않고 해서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노동절 휴일을 맞아 작업에 매진…한 것은 아니고, 집에서 가족과 이리저리 시간을 보내다가 저녁 9시가 다 되어서야 작업대에 앉을 여유가 생겼다. 오늘의 작업목표는 노즐과 인테이크 색칠하기. 보통 노즐은 보이지도 않고 해서
하세가와 1:72 키트로 F-14B를 만들고 있다. 원래는 F-14A VF-111 Sundowners ‘Miss Molly’를 만들까 했는데, Miss Molly 기체(BuNo. 161621)가 TARPS 운용 기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F-14B로 급히 전향한 것. (선다우너즈에는 역시
VF-21 톰캣과 같이 제작한 흑백의 졸리 로저스 톰캣. 깔끔한 컨셉으로 접근해봤다. 멋진 마킹, 단아한 배색, LGB 봄캣 조합 등 가장 만족하는 스펙의 톰캣이다.
F-14A VF-21과 같이 제작에 들어갔던 F-14B VF-103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놈은 VF-21과 달리 ‘깔끔’ 컨셉으로 만들어보았는데 오랜만에 깔끔컨셉으로 만들어보니 더 예뻐보이는군요. 🙂 동생의 멋진 카메라 때문에 눈이 높아져서 제 똑딱이 카메라로 찍어 올리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