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여서 주중 작업을 할 수 있었다. 넉넉한 시간을 이용하여, 지난 주말밤 작업했던 것도 마무리하고, 그간 시간이 충분치 않아 미뤄뒀던 숙원사업(?)도 끝낼 수 있었다. 우선, 연료탱크류의 접합선 수정을 완료. AIM-120A/B와 600갤런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여름휴가여서 주중 작업을 할 수 있었다. 넉넉한 시간을 이용하여, 지난 주말밤 작업했던 것도 마무리하고, 그간 시간이 충분치 않아 미뤄뒀던 숙원사업(?)도 끝낼 수 있었다. 우선, 연료탱크류의 접합선 수정을 완료. AIM-120A/B와 600갤런
날씨가 무더워질수록 몸도 지치고, 제작의지도 떨어져간다. 결국 작업시간은 토요일밤 3~4시간이 전부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진도도 늦어질 수밖에 없다. 이번 주에는 노즐 만들기가 전부다. 진도는 많이 못 나갔지만, 별매품 노즐을 사용하게 되면
지난 2주간은 회사에서 참 힘들었다. 그렇게 2주를 보내고, 오랜만에 아주 마음 편하게 작업실에 앉았다. 마음은 편한데, 그 사이에 무더위도 심해져 작업하기가 힘들더라. 다행히 콕피트 작업을 다 끝냈으니, 이제는 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