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의 색칠과 데칼링을 완료했다. F-16I의 경우, 주익 가장 외곽인 2번, 8번 스테이션에 붙는 AAM 미사일 런처는 (LAU-129가 붙는 주익 윙팁과 달리) 구형 16S210 런처가 많이 보인다. 신형 LAU-129의 둥글둥글한 모양과는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무장의 색칠과 데칼링을 완료했다. F-16I의 경우, 주익 가장 외곽인 2번, 8번 스테이션에 붙는 AAM 미사일 런처는 (LAU-129가 붙는 주익 윙팁과 달리) 구형 16S210 런처가 많이 보인다. 신형 LAU-129의 둥글둥글한 모양과는
어쩌다보니 색칠에도 공을 들이는 모양새가 됐는데, 이게 다 일본모형지 Scale Aviation 11월호에 실린 하야시 슈이치(Hayashi Shuichi, 林 周市) 특집의 영향이다. 이미 Facebook을 통해 실기(實機)를 방불케 하는 그의 리얼한 웨더링에 충격을
본격적인 웨더링에 앞서, 색칠이 미진했던 부분을 발견하여 부분색칠을 해주었다. 동체 하면의 점검창(?)과 채프/플레어 디스펜서가 그것이다. 점검창은 사진을 보니 약간 금색빛이 도는 금속색이다. GSI크레오스 래커 Super Titanium과 IPP래커 Super Fine Gold를 기본으로
프리셰이딩 이후 기본색칠 작업을 끝냈다. 이스라엘 공군기 특유의 3색 위장, 수직미익의 부대 마크, 기체 전면에 산재한 각종 센서류 등까지 모두 에어브러시로 처리하느라 조금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