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6I 제작기 #16 – 무장의 데칼링

무장의 색칠과 데칼링을 완료했다. F-16I의 경우, 주익 가장 외곽인 2번, 8번 스테이션에 붙는 AAM 미사일 런처는 (LAU-129가 붙는 주익 윙팁과 달리) 구형 16S210 런처가 많이 보인다. 신형 LAU-129의 둥글둥글한 모양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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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I 제작기 #15 – 유화물감 웨더링

어쩌다보니 색칠에도 공을 들이는 모양새가 됐는데, 이게 다 일본모형지 Scale Aviation 11월호에 실린 하야시 슈이치(Hayashi Shuichi, 林 周市) 특집의 영향이다. 이미 Facebook을 통해 실기(實機)를 방불케 하는 그의 리얼한 웨더링에 충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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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I 제작기 #14 – 웨더링 시작

본격적인 웨더링에 앞서, 색칠이 미진했던 부분을 발견하여 부분색칠을 해주었다. 동체 하면의 점검창(?)과 채프/플레어 디스펜서가 그것이다. 점검창은 사진을 보니 약간 금색빛이 도는 금속색이다. GSI크레오스 래커 Super Titanium과 IPP래커 Super Fine Gold를 기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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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I 제작기 #13 – 기본색칠 끝

프리셰이딩 이후 기본색칠 작업을 끝냈다. 이스라엘 공군기 특유의 3색 위장, 수직미익의 부대 마크, 기체 전면에 산재한 각종 센서류 등까지 모두 에어브러시로 처리하느라 조금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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