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E 제작기 #8 – 무장과 테일콘

팬톰을 좀 잘 만들어보겠다고 덤벼든 뒤로, 피해갈 수 없는 고비가 있다. 다행히 잘 끝냈다. AIM-9J x 4, Mk.82 x 6은 (이미 밝힌 바대로) 모두 Eduard제 별매품을 써보았다. 디테일도 좋고, 데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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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E 제작기 #7 – 프라이밍 완료

후작업을 마친 키트 위에 2번째로 프라이머를 올렸다. 이번에도 에어브러싱 중에 스파인의 작은 TACAN(Tactical Air Navigation) 안테나를 날려먹는 바람에 여분의 부품을 부랴부랴 붙여주는 소동이 있었다. 크게 거슬리는 흠집은 보이지 않는다. 색칠준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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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E 제작기 #6 – 꼬리날개 등의 보수작업

어젯밤 잠들기 전, 스탠드 불빛에 키트를 비춰보면서 표면에 하자가 없는지 살펴봤다. 흠집이 있는 부분은 녹인 퍼티(Mr. Dissolved Putty)를 발라놓고 잤다. 퇴근하면 다 굳어있을테니, 집에 돌아와서 사포질과 세척 등 프라이밍을 끝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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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E 제작기 #5 – 3개월만의 프라이밍

(작년만큼은 아니었지만) 뜨거웠던 여름을 보내고, 3개월만에 모형작업을 재개했다. 사실, 이번 주부터 모형작업을 본격화해보려고 주중에 연차도 냈는데, 주중에는 먹고 자고 게임(Age of Empires 2) 하느라 막상 작업 시작한 건 일요일 오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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