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6I Sufa, F-4E ‘Bataan’, 그리고 막판에 갈등하게 만든 F-16C Barak까지… 총 4개의 후보 중에서 이틀간의 고민을 끝내고 결국 마음을 정했다. 또다시 ‘호넷’이다. 호넷을 고른 것은 ‘조립만큼은 무난하게’ 가고 싶었던 마음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F-16I Sufa, F-4E ‘Bataan’, 그리고 막판에 갈등하게 만든 F-16C Barak까지… 총 4개의 후보 중에서 이틀간의 고민을 끝내고 결국 마음을 정했다. 또다시 ‘호넷’이다. 호넷을 고른 것은 ‘조립만큼은 무난하게’ 가고 싶었던 마음
일본 아츠기 기지 주둔 미해군 195비행대의 F/A-18 호넷 Chippy-Ho! 연작 제2탄. 1996년의 제2대 기체다. 독수리의 표정이 1대 기체보다 좀더 진지해보이는(?) 것이 특징.
1/72 전향 후 첫 완성작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F/A-18이다. 제대로 재현하기 어려운 Chippy-Ho!도, 1/72에서는 아카데미 키트와 Platz 데칼을 쓰면 상대적으로 편하게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