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퍼티 바르기, 패널라인 다시 파기, 작은 부품 다듬기를 계속 해왔다. 오늘, 세척도 모두 끝났기에 간단히 포스팅해본다. (퍼티 작업이 꽤 지루하긴 했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상당히 진도가 빠른 편이다) 왼쪽 위에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그간 퍼티 바르기, 패널라인 다시 파기, 작은 부품 다듬기를 계속 해왔다. 오늘, 세척도 모두 끝났기에 간단히 포스팅해본다. (퍼티 작업이 꽤 지루하긴 했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상당히 진도가 빠른 편이다) 왼쪽 위에
1/72 키트는 ‘간편하게 만드는’ 컨셉의 제품이 많아서인지 날개의 리벳을 재현하는 경우가 드물다. 하지만 F/A-18 호넷이나 F-16 팰콘의 경우, 날개에 빽빽히 박힌 리벳 자국이 대단한 매력이라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참 아쉬운 일이다.
3월의 시작. 아이들도 개학이고, 집사람과 나도 본격적으로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한다. 결혼 후 매년 3월 1일은 이러한 설레임와 긴장감 속에서 하루를 보낸다. 하루의 마무리는 모형과 함께~ 직전에 만들어붙였던 서치라이트가 영 마음에
캐나다 CF-18의 AIM-9 듀얼런처로는 LAU-7을 달아주었다. 일부 수출형 호넷 기체에 장착된 기수 좌측의 대형 서치라이트를 비롯하여, 콕피트 제작을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