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장착물을 대부분 마무리했다. 1. GSh-23 기관포 구 동구권의 베스트셀러 기관포인 GSh-23. 안 쓰이는 데가 없을 정도로 약방의 감초격인 무장이므로, MiG-23에서도 고정무장으로서 하면에 위치해있다. (노즈기어 베이 바로 뒷쪽) 하지만, R.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외부 장착물을 대부분 마무리했다. 1. GSh-23 기관포 구 동구권의 베스트셀러 기관포인 GSh-23. 안 쓰이는 데가 없을 정도로 약방의 감초격인 무장이므로, MiG-23에서도 고정무장으로서 하면에 위치해있다. (노즈기어 베이 바로 뒷쪽) 하지만, R.
MiG-23의 최종발달형인 MLD 타입, 그 중에서도 1990년대 초반 동독주둔 소련군의 최후기형 기체를 만들기로 결심한 처음부터, 무장을 다음과 같이 정해두었다. R-23/R-24 공대공 미사일(NATO 코드명 : AA-7 Apex) x 2발 R-73 공대공
새해가 밝았다. 새해라고 해도 한 살 더 먹는 것 밖에는 별로 달라질 게 없을 것 같은데… 여기는 모형 블로그이니, 비행기 제작기를 좀더 자주, 성실히 올려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집사람이 알면 화내려나…)
리서치 등 여러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조립에 돌입했다. 그간 모아온, 다양한 R. V. Aircraft 키트용 별매품들을 사용하여 한번 잘 만들어보자 싶었다. 사진에 보이는 엔진 노즐(#7207)과 랜딩기어 베이(#7203)는 모두 체코 RES-IM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