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필로 리베팅을 해주긴 했지만… 아무래도 흡족하지 않아 (주)세신정밀의 치과용 핸드피스 102L과 타미야의 0.2mm 드릴 비트를 이용하여 리베팅을 다시 해주고 있다. 이른바 “기계화 리베팅”… 자세한 내용은 별도 포스팅으로 올렸다. 철필 리베팅도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철필로 리베팅을 해주긴 했지만… 아무래도 흡족하지 않아 (주)세신정밀의 치과용 핸드피스 102L과 타미야의 0.2mm 드릴 비트를 이용하여 리베팅을 다시 해주고 있다. 이른바 “기계화 리베팅”… 자세한 내용은 별도 포스팅으로 올렸다. 철필 리베팅도
조립도 거의 마지막이다. 주중에 휴일(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이 있으니 제작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다. 1. 랜딩기어 (수정) 이제까지 조립 안한 부품이 없는지 스프루(런너)를 한 번 점검해봤다. 이전에 랜딩기어를 만들 때부터 알고 있었지만,
요즘 제트기들은 별로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냉전시대의 3-4세대 전투기들은 기체 전면에 이런저런 센서들이 많다. 1/72 스케일에서는 너무 작아서 생략하는 것이 보통인데, MiG-23에서는 은근히 기체의 인상을 결정짓는 요소인지라 포기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