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하루, 회사에 휴가를 내고 4색 위장무늬를 완성했고, 이번 5월 28일~29일 양일간 무장, 파일런 등 에어브러시로 할 수 있는 모든 세부색칠을 끝냈다. 예전에 만들었던 F-100 수퍼 세이버랑 비슷한 느낌이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5월 20일 하루, 회사에 휴가를 내고 4색 위장무늬를 완성했고, 이번 5월 28일~29일 양일간 무장, 파일런 등 에어브러시로 할 수 있는 모든 세부색칠을 끝냈다. 예전에 만들었던 F-100 수퍼 세이버랑 비슷한 느낌이
지난 주말까지 대충 큰 덩어리 작업은 끝났다. 가장 뿌듯한 것은 기체 전면에 찍혀있는 리벳과 패널라인을 모두 다시 새겨준 것이다. (언제 다 끝나나 싶었는데 결국 끝이 나긴 하는구나) 그밖의 작업은 아래에
3월 첫째주 Su-17/22M4 작업은 Scale Aircraft Conversions 화이트메탈기어 세팅. 일전에 노즈기어를 만들어두긴 했지만, 2개의 부품이 각도가 꺾이며 붙는 메인 랜딩기어의 경우는 다소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미뤄두고 있던 참이었다. 무게추,
3월 1일 휴일까지 파일런과 무장의 세팅을 마쳤다. 왼쪽부터 PTB-800 연료탱크, R-60 공대공미사일, UB-32 로켓런처, Kh-25ML 레이저유도미사일. 어쨌거나 이제야 비로소 ‘살벌한 舊 동구권 전폭기’의 이미지가 살아나는 듯 하구만… R-60 미사일과 Kh-25ML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