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면 패널라인을 다 팠다. 동체 좌우부품을 접착하기 전에 해야할 게 뭐 있을까 하다가, 콕피트와 에어브레이크를 작업했다. 고생은 했지만 결과가 좋은 것 같아 뿌듯하다.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측면 패널라인을 다 팠다. 동체 좌우부품을 접착하기 전에 해야할 게 뭐 있을까 하다가, 콕피트와 에어브레이크를 작업했다. 고생은 했지만 결과가 좋은 것 같아 뿌듯하다.
NACA 덕트는 수퍼카, 비행기 등에서 많이 쓰이는 독특한 형태의 흡입구다. 모형에서는 몰드로 재현될 때가 많지만 아쉬운 점도 많다. 실물의 기능과 깊이를 살리며 자작하는 법을 소개한다.
CAC Sabre는 오리지널 F-86과 전혀 다른 패널라인을 갖고 있다. 동체 곳곳에 증설/추가된 보조흡입구/배출구도 많다. 이것들을 재현하는 것은, 어렵진 않지만 끈기가 필요한 작업이다.
비행기 모형은 콕피트를 끝내지 않고는 한발짝도 나갈 수 없다. 컨버전 키트를 쓰는 중고급 모델링에서도 마찬가지다. 실기사진을 참고하여 키트의 콕피트가 놓친 부분들을 수정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