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더링은 항상 고민이 된다. 어떻게 접근할지, 어느 선까지 해야할지 등등. 가장 무난하게 유화물감 필터링으로 시작해보기로 했다. (‘F-16I Sufa 이후 오랜만에 필터링을 해보는구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직전의 F-4E도 필터링을 했었다. 다만, 그게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웨더링은 항상 고민이 된다. 어떻게 접근할지, 어느 선까지 해야할지 등등. 가장 무난하게 유화물감 필터링으로 시작해보기로 했다. (‘F-16I Sufa 이후 오랜만에 필터링을 해보는구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직전의 F-4E도 필터링을 했었다. 다만, 그게
기체의 용도에 따라 후퇴각을 바꾸는 날개를 가변익이라고 한다. 1970-80년대에 유행하긴 했지만, 가변구조의 복잡성 때문에 고장이 잦고 비용이 높으며 생각보다 실용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이후로는 금세 사라져버렸다. 하지만, 비행기 모형 애호가 입장에서는,
추석 연휴도 거의 끝나간다. 양가 모두 서울, 그것도 지척이어서 연휴기간 중 양가를 다녀와도 작업에 큰 부담이 없다는 것이 큰 복이다. 이렇게 작업시간이 길게 확보될 때에는, 에어브러싱에 집중하기가 좋다. 4색의 복잡한
열흘 전 주말인 9.20(일)부터 색칠작업에 돌입했다. 그간, 마스킹 등 번거로운 위장무늬 색칠 사전작업을 마쳤고,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드디어 위장무늬를 끝냈다. 1. (9.20(일)) MiG-23 하면(下面) 색칠 MiG-23 계열의 경우, 하면(下面)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