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Color 칼라칩 133개 만들기

예전에 플라스틱 숟가락을 이용해 칼라칩을 만든 적이 있다. Macchi C.202을 만들면서, 기존과는 전혀 다른 2차대전 이탈리아공군의 색 지정에 당황하여 시작했던 것인데… 갖고 있는 GSI 래커 중에서 적당한 색을 고르는데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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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23MLD #1 – 위장무늬 선택

다음 프로젝트로 MiG-23-98을 고려하다가 MiG-23MLD로 선회했다. 어울리는 4색 위장패턴을 고르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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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E 3rd TFW ‘Bataan’

‘제대로 만들어보자’ 컨셉으로 만든 Long-nose F-4E. 하세가와 1/48 키트의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많은 별매품을 사용해 공을 들였다. 잘 생긴 샤크마우스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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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E 제작기 #15 – 마무리 작업

완성을 앞두고 몇가지 미진했던 부분들을 손봤다. 사출좌석에는 페이스 커튼 핸들처럼 노랑-검정배색(일본에서는 ‘호랑이 무늬’라고 한다더라)의 취급주의 핸들/레버들이 있다. 1/72 스케일쯤 되면 이걸 칠하기 매우 귀찮아지므로, Eduard의 칼라에치 별매품인 #73611 MB Ej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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