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5. 19 (금) ~ 5. 22 (월) 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주말에 열린 일본 시즈오카 하비쇼에 갔다왔다. 업체의 신제품 발표회와 전일본 모형클럽 합동전시회는 물론이고 벼룩시장(‘Flea Market’의 일본식 영어인 ‘프리마’라고 한다)까지 열려서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2006. 5. 19 (금) ~ 5. 22 (월) 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주말에 열린 일본 시즈오카 하비쇼에 갔다왔다. 업체의 신제품 발표회와 전일본 모형클럽 합동전시회는 물론이고 벼룩시장(‘Flea Market’의 일본식 영어인 ‘프리마’라고 한다)까지 열려서
1:48 / Idea 이미 데칼리뷰를 통해 눈치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캐나다 갔다와서 최초로 뜯은 키트가 바로 이것이다. 아이디어의 골동품 키트로, MiG-23S와 함께 친구 정OO군이 사준 것이다. 고맙다~ 상자에는 시즌4의 주인공들 사진이
1:48 / Hasegawa 최근에 한정판으로 나왔던 하세가와의 F-4E ‘Shark Teeth’ 키트를 만들었다. 지퍼백이 아무리 밀봉효과가 좋다고 하더라도 하세가와 데칼은 쉬 색이 바래고 습기도 잘 먹으므로 후딱후딱 만들어 치워버리는 것이 낫다.
1:48 / Italeri + KangNam VFA-151 마킹을 선택한 것이나 구형3색위장을 칠한 것이나…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작품에는 취미가 2호의 이대영님 호넷이 결정적인 모티브가 되었다. (원래 나는 남들이 잘 만든거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