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는 캐노피를 열 수 있도록 가공하는데 공을 들이는 바람에, 부품간의 결합에는 신경을 쓰지 못했다. 캐노피 뒤쪽에는 칸막이(?) A16 부품이 붙는데, 캐노피 부품 안쪽의 접착부가 작아 결합에 문제가 있다. 플라스틱 각재를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저번에는 캐노피를 열 수 있도록 가공하는데 공을 들이는 바람에, 부품간의 결합에는 신경을 쓰지 못했다. 캐노피 뒤쪽에는 칸막이(?) A16 부품이 붙는데, 캐노피 부품 안쪽의 접착부가 작아 결합에 문제가 있다. 플라스틱 각재를
작년 12월 초에 F-16I를 완성시키고 나서 두 달 넘게 추운 겨울을 핑계 삼아 작업을 못했다. 그간 3D 모델링에 발을 들였고, 거실 한켠에 조립공정 전용으로 작은 작업실도 마련하면서 모형 취미는 꾸준히
** All images come from their web pages at Hannants (Product package) and official Anigrand website (others) (모든 이미지는 Hannants(상품표지)와 Anigrand(기타) 해당 페이지에서 불펌) ** Hannants를 돌아다니다가 재미있는 아이템을 발견했다.
2006. 5. 19 (금) ~ 5. 22 (월) 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주말에 열린 일본 시즈오카 하비쇼에 갔다왔다. 업체의 신제품 발표회와 전일본 모형클럽 합동전시회는 물론이고 벼룩시장(‘Flea Market’의 일본식 영어인 ‘프리마’라고 한다)까지 열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