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aan 데칼 리뷰에 이어, F-4E를 꾸며줄 데이터 데칼을 리뷰해보려 한다. 준비한 데칼은 위와 같다. 왼쪽부터 위-아래순으로…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중 어떤 제품도 완벽한 것이 없다. 나의 경우는, 이중에서 그나마 가장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Bataan 데칼 리뷰에 이어, F-4E를 꾸며줄 데이터 데칼을 리뷰해보려 한다. 준비한 데칼은 위와 같다. 왼쪽부터 위-아래순으로…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중 어떤 제품도 완벽한 것이 없다. 나의 경우는, 이중에서 그나마 가장
데칼링에 들어가기 전,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준비한 데칼들을 소개한다. (A-10 만들 때 못지 않은 돈지x이다…) 내가 만들고 싶은 기체는 2000년대 초반, 하세가와 1/48 키트(#09383)로 만들어본 바 있는 ‘Bataan’ 80-312 기체다.
비행기 모형은 원체 모양이 오묘해서, 제작시에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어떻게 놓아두어야 하는지 고민될 때가 많다. 모형제작 그 자체에 대한 기법이나 도구는 많지만, 정작 ‘어떻게 잡아야 하느냐?’라는 원초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알아서
인터넷과 YouTube, 다양한 재료들의 등장으로 AFV에 비해 상대적으로 발전속도가 더뎠던 비행기 모형쪽의 색칠기법도 눈부시게 발전했다. 일본 모델러 하야시 슈이치(Hayashi Shuichi, 林 周市)의 작품이 소개되면서 널리 알려진 면이 있지만, 애써 찾아보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