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럿을 칠했다. 10년만의, 아니 1/72로는 처음 하는 작업이었다. 드라이브러싱을 이용하면 작은 파일럿 인형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칠할 수 있다.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사출좌석과 파일럿 칠하기는 항상 부담스럽다. 헬멧을 잘 결합하고, 헬멧에 그려진 작은 문양을 세필로 그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똥손이 시행착오 끝에 터득한 내용이므로 효과는 확실하다.
하세가와 수직미익 부품 때문에 ‘톰캣 같지 않다’는 의뢰인의 클레임을 받들어, 원래의 수직미익을 극초기형으로 개조하기로 했다. 콤파운드를 쓰지 않는 새로운 캐노피 광택작업 방식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