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붙들고 있는 1/72 팬톰. 조립은 다 끝났나 했는데 사출좌석 등 소소한 것들이 눈에 띄었다. 오랜만에 작업대에 앉아 꼼지락 거리니 참 좋더라.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약 2달간 잡고 있던 모노그람 1/48 F-4J를 완성했다. 디테일업이나 색칠 없이, 순수하게 조립만 하며 키트 자체를 즐겨보자는 취지였다. 당분간 이런 식으로 모형생활을 즐겨볼까 한다.
기수와 동체를 결합했다. 동체와 주익은 아직 붙이지 않은 상태에서, 패널라인 파주기와 리베팅을 이어가고 있다. 가조립을 해가며 Fitting 문제도 점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