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하룻밤 묵은(?) 본가(아버지 집)에서 지난 2004년에 참가했던 제2회 네오 컨벤션 관련 물품을 발견한 데 이어 오늘(일요일)은 MMZ에서 주최한 하비페어 2009를 갔다온 여파로 오랜만에 덕심에 불이 붙었다. (참고로,
飛.行.機.靑.春. (formerly, Seriously Light Modeler)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하룻밤 묵은(?) 본가(아버지 집)에서 지난 2004년에 참가했던 제2회 네오 컨벤션 관련 물품을 발견한 데 이어 오늘(일요일)은 MMZ에서 주최한 하비페어 2009를 갔다온 여파로 오랜만에 덕심에 불이 붙었다. (참고로,
미 해병대 출신의 Dave Roof씨가 운영하는 Orion Models에서 출시했던 AV-8B 해리어 캐노피 도폭선 세트가 오늘 도착했다. 참고로, 이 제품은 2005년말에 나온 꽤나 오래된 제품이며, Orion Models는 현재 Orion Scale Models로
오늘 우편함에 며칠전 주문했던 데칼이 도착해있었다. 바로 캐나다 Mike Grant Decals에서 발매한 Macchi C.202/205용 스모크링 위장무늬 데칼. (제품번호 #48-043) Mike Grant Decals는 다른 별매데칼업체들과 달리, ALPS 프린터로 인쇄한 일종의 ‘자작데칼’을
*** This article is originally written by Kaan Gök. With his e-mail permission, I’m posting a Korean version of his good tutorial about how to weather USN aircrafts. All contents,